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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4.15 총선 후보 위한 개각, 12월 중순까지는 나와야 서은용 기자 2019-11-24
문희상 국회의장 "한 아세안 30년, 새로운 이정표 기록될 것" 김정환 기자 2019-11-22
이낙연 "대성호 화재사고 실종자, 수색 총력 쏟아달라" 김홍무 기자 2019-11-20
나경원 "방위비 분담금 갈등 기회 삼아 반미 정서 자극하는 분들 자중하라" 김장민 기자 2019-11-19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김왕균 기자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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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민갑룡)경찰청장은 즉각 사퇴하라" 김장민 기자 2019-10-25
야당 "조국 전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구속 당연한 것" 김장민 기자 2019-10-24
박지원 "(정경심)구속영장 발부 안하는 게 좋지만 전망 어둡다" 서은용 기자 2019-10-23
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 전문 서은용 기자 2019-10-22
공공기관 성범죄, 전년 81건 대비 32% 증가 김왕균 기자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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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햄버거병 수사과정에서 직원에게 허위진술 요구 의혹 김정환 기자 2019-10-17
이인영 "하늘이 두쪽 나도 검찰개혁 완수하겠다" 박명복 기자 2019-10-15
오신환 "(조국사퇴)문재인 대통령이 정식으로 사과하는 게 당연한 도리" 박명복 기자 2019-10-15
조국 장관, 법무부 장관 사퇴 김정환 기자 2019-10-14
조국 "검찰개혁 위한 불쏘시개 역할 여기까지" 서은용 기자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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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문재인)정권 국정운영, 비정상 넘어 독재 길로 치닫고 있다" 박명복 기자 2019-10-14
조국 사태, 내년 총선에도 영향 미쳐 김정환 기자 2019-10-14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전체 임원 5명 중 1명 꼴 낙하산 인사 김정환 기자 2019-10-14
항공기 승무원 통관검사, 관세청 적극적 의지 필요하다 김정환 기자 2019-09-29
국내 100대 건설사 중 GS건설 산재 1위, 불명예 이선 기자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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