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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만든 음식 즐기는 홈메이드 간식 인기 끌어
신세은 기자 | 승인 2015.02.26
최근 식음료 가격들이 오르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집에서 직접 다양한 간식이나 디저트 등을 만들어 먹는 횟수가 늘고 있다. 특히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직접 만든 음식을 즐기는 홈메이드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탄산수와 칵테일 믹서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카페 못지 않은 음료와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탄산수에 레몬, 유자, 자몽 등으로 만든 과일청을 적당량 넣으면 손쉽게 과일 에이드가 만들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의 디아망은 냉장 주입 공법을 사용해 탄산의 청량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탄산수이다. 탄산의 청량감과 깔끔한 맛이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려 과일 에이드로 즐기기에 좋다. 하이트진로음료의 진로믹서 토닉워터는 진과 최적의 맛을 이루는 칵테일 믹서로, 얼음을 채운 잔에 입맛에 따라 드라이 진과 함께 채워 마시면 진토닉 칵테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삼양사는 집에서 간편하게 부산 명물 간식인 씨앗호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큐원 홈메이드 씨앗호떡믹스 출시했다. 큐원 홈메이드 씨앗호떡믹스는 호박씨와 해바라기씨가 별도로 포장되어 있어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 개발한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를 선보이고 있다. 백설 영양균형 핫케틱믹스는 성인 기준 한 끼 식사에 필요한 칼슘, 비타민, 철분 등 11가지 영양소 적정량에 맞게 담았다. 팬케익은 물론이고 핫도그, 와플 등 다양한 간식 레시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신세은 기자  kim@nodon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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