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스키/스케이팅
이승훈 5,000m에서 막판 무서운 스피드 내며 결승전 통과
김정환 기자 | 승인 2018.02.11

[노동일보] 2018 동계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에 출전한 이승훈(대한항공)이 남자 5,000m에서 막판 무서운 스피드를 내며 결승전을 통과했다.

11일 오후 이승훈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에서 6분14초1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메달권 가능성을 보였다.

이날 5,000m 레이스를 마친 10명의 선수 가운데 선두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8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