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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전남도당 공직후보자 추천 관련 의결 후 공천 확정
서은용 기자 | 승인 2018.04.13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공직후보자 추천 관련 의결 후 공천 확정<자료사진>

[노동일보] 민주평화당 최경환 대변인은 13일 국회에서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결과 기자브리핑을 통해 "전남도당이 신청한 공직후보자추천에 대해 의결.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주평화당은 전남순천시장 후보에 이창용(순천시의원)을 공천했고 나주시장 후보에 김대동(전 나주시장)을 공천을 확정했다.

여기에 기타 광역의원 4명과 기초 의원 등 전남의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총 26명을 공천을 확정을 의결했다.

특히 정치적 약자인 여성과 장애인, 청년, 신인들의 공직후보자 진출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여성, 장애인, 청년, 신인들에게 공천과 경선과정에서 가점을 주는 것을 최종 의결했다.

여성, 청년, 장애인들에게 15%의 가점을 부여하는 것을 결정했다. 추가로 신인은 10%를 부여한다. 여성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가점 대상과 동일한 15% 가점을 받게 된다.

여성이고 신인일 경우, 신인 10%와 여성15%를 합산한 25%까지 받을 수 있다. 청년이면서 신인인 경우도 마찬가지로 25%의 가산점을 받게 된다.

여성, 청년, 장애인은 중복 가점이 안 되고, 여성, 장애인인은 경우는 30%를 중복되지 않는다. 즉 신인일 경우만 10%의 추가 가점을 받게 된다.

서은용 기자  knews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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