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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사이비 인터넷 신문 사이비 대표, 구속시켜야
김정환 기자 | 승인 2018.05.28
사이비 인터넷 신문 사이비 대표, 구속시켜야<자료사진>

[노동일보] 사이비매체의 사이비대표와 사이비기자들 문제가 어제 오늘의 사회 문제가 아니다.

사이비기자들이나 사이비매체 대표들의 (하는)행위를 확인해 보면 모두 돈이나 금품, 광고 등을 뜯어내는 것이 목적이다.

돈이나 금품, 광고 등을 받아 챙기기 위해 언론이라는 도구를 이용한다.

여기에 이용되는 언론은 당연히 사이비기자들이 근무하는 사이비 매체들이며 그 속에 사이비 대표가 있다.

수익이 전무하고 기자들에게 월급을 주지 못할 정도의 경영수준이다.

또한 월급을 주더라도 교통비 수준의 아주 적은 액수다.

여기에 월급을 매월 주는 것도 아니고 광고를 받아 올 때나 광고료에서 떼어준다.

특히 월급을 적은 액수로 주더라도 (돈을 벌기 위해)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사이비 대표가 기사와 딜하는 양아치 행태를 자행하며 그런 양아치 행태를 속으로 숨기며 이중적으로 (광고를 챙기기 위해)홍보실 담당자, 또는 홍보실 책임자인 홍보부장이나 홍보이사에게 접근한다.

이에 사이비매체를 만들어 놓고 사이비기자를 채용해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뜯어내는 것이다.

결국 정론지에서 근무한 기자들은 이런 사이비 매체에서 (당연히)근무를 하지 않는다.

또한 사이비 대표가 대우를 잘해주겠다고 하며 정론지 기자를 (속이며)채용하더라도 근무를 하다보면 채용할 당시 조건이 모두 거짓으로 확인된다.(결국 속이며 우선 채용하려고 거짓말로 채용조건을 이야기하며 채용한다)

이렇게 사이비 대표들이 정론지 기자들을 (대우를 잘해주고 많은 월급을 준다며)채용하는 것은 정론지 기자들의 (정론지에서 맺은)인맥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하는 행태다. 

이런 사이비 매체에서 근무하다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 둔 모 기자는 사이비 대표들을 보면 역겹다고 말했다.

결국 사이비 대표가 정론지 기자를 채용하기 위해 (사기)속이고 채용한 후 정론지 기자의 인맥을 이용해 돈벌이에 악용한다.

사이비 인터넷신문(소비자 관련)을 운영하는 사이비 박 모 대표는 경제기사 등을 주로 쓰면서 대기업의 약점과 대기업 오너, 다시말해 대기업 회장들의 약점, 회장들의 가족, 특히 손자 손녀의 비리, 문제점, 사생활(마약, 음주운전, 이성관계, 주식증여문제점, 재산문제점, 가족다툼) 등의 기사를 (증권 찌라시 등에서)찾아 쓰라고 한다.

그러면 광고가 (알아서 저절로)들어온다고 한다.

특히 박 모 대표는 이런 (대기업 약점)기사를 쓴다고 (대기업 담당 홍보실에)흘리면 홍보실 책임자가 역으로 전화가 온다고 자랑하듯이 말한다.(노동일보에서 이런 박 모 대표의 사이비 행태 발언 내용 등 증거 자료를 확보했음)

또한 박 모 대표는 홍보실에 다음(daum=지금은 카카오) 뉴스 검색에 나간다고 말하면서 기사를 다음(daum=지금은 카카오)에 노출시키듯이 말하면 홍보실에서 알아서 광고를 준다며, 다음(daum=지금은 카카오)에 내보낼 듯이 말하다 광고를 받으면 기사를 삭제하거나 빼면 된다고 말했다.(노동일보에서 사이비 박모 대표의 이런 발언의 증거 자로를 확보했음)  

걸국 홍보실 담당자나 책임자가 (대기업 약점을 보도하지 말라는)전화가 오면 광고 얘기를 (자연스럽게)나오게 만들고 광고를 받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광고를 받아내면, 아니 뜯어낸다고 하는 표현이 적절하다. 

광고를 뜯어내면 기사를 쓰지 않는다. 그리고 그 약점을 두고 두고 써 먹는다. 

광고를 계속 2~3회 이상 받아내려고 한다.

여기에 사이비 박 모 대표는 유력 경제지인 M, H, E, A 경제지들도 기사를 쓰고 기사와 광고를 딜한다며, 그렇게 해서 돈을 번다고 양아치 처럼 인상을 쓰며 말을 한다. 

이는 기사와 광고와 맞바꾸며 수익을 만들겠다는 진짜 양아치 행위다. 

이에 대해 사이비 박 모 대표를 아는 A라는 사람은 "원래 기사를 쓰면서 기사와 광고를 딜하는 식으로, 그렇게 해서 돈을 벌더라"며 "모 인터넷 신문에서 광고를 하던 사람이다. 기업의 약점을 잡아, 기업에 연락을 하면 기업에서 알아서 광고를 준다, 다시말해 광고와 맞바꾼다"고 밝혔다.

홍보실 관계자는 "정말 이런 양아치 대표를 보면 역겹다는 생각이 든다"고 일갈했다.

결국 사이비 매체의 대표들이 사이비기자와 손잡고 사이비 행태를 벌이고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는 정론지 경험이 없는데다 체계적이고 정상적인 언론사 생활을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론지에 (짧은기간 동안)근무했다고 하더라도 정상적인 언론사 교육을 못받았기 때문이다.

역으로 말하면 정론지에서 (제대로)기자생활을 했다면 사이비기자가 될 수 없다는 것.

또한 정론지에서 (제대로)기자생활을 했다면 사이비 대표는 더더욱 될 수 없다.

이에 따라 양아치 사이비 대표는 주로 언론사에서 기자로 생활을 했더라도 사이비 기자 생활을 했거나 아니면 광고 업무를 한 사람이다.

물론 중소언론사인 지방지, 인터넷신문, 주간지, 월간지에 근무하는 기자나 대표 등도 보도를 위해 정직하고 정확하게 취재하거나 정당하게 운영하는 기자나 대표들도 많다. 

하지만 박 모 대표 처럼 양야치 행위를 하는 사이비대표나 돈, 금품을 챙기는 사아비기자 때문에 언론사의 본질을 흐려 놓고 있다. 

이런 사이비 대표나 사이비기자들을 엄밀하게 말하면 정론지에 근무할 실력이 안되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다. 

더욱 더 엄밀하게 말하면 (사이비기자들이 정론기자와 같은)실력과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사이비매체를 만들어)기자라는 직함으로 사이비 짓을 하는 것이다.(하지만 환경과 조건이 열악하더라도 노력하고 열심히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지방신문이나, 지역신문, 인터넷신문들도 많다. 그러나 수익을 올리기 위해 (기업체의 약점)기사와 (기업체)광고를 맞바꾼다든지, 일반인이나 사업을 소규모로 하는 사업가 또는 공무원의 약점을 캐고 돈이나 금품, 광고를 받아 챙기려는 (사이비기자)행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하니 정상적인 정론지 경험이 없는 자들이 언론을 만들어 놓고 사이비 짓을 한다.

사이비 매체로 분류할 수 있는 매체는 전국 여러군데에 퍼져있다.

이에 (사이비)지방신문, (사이비)지역신문, (사이비)인터넷신문 등은 수익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점에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돈이나 금품을 뜯어내는 행위를 서슴없이 한다.

더욱이 기자를 채용할 때 취재 능력을 갖춘 기자라기 보다는 광고를 잘 받아 올 수 있는자가 채용 대상의 중점이다.

한 사이비 매체는 기자를 채용할 때 (면접에서)광고를 얼마나 갖고 올 수 있는지 질문한다고 한다.

서울에서 발행되는 모 인터넷신문에서 1년 이상 근무한 후 (적성에 맞지 않아)나와 유통업에 종사한다며 익명을 요구한 A씨는 "기자라는 명함을 갖고 다니면서 취재보다는 영업이나 광고를 따러 다닌다"며 "알려지지도 않은 매체에 누가 광고를 주겠나, 광고를 받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받으려는 기업의 약점을 어떻게든 잡아 광고와 바꾸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고 일갈했다.

서울에서 발행되는 모 인터넷신문에 근무하고 있는 B씨는 "광고를 따 와야 밥을 먹고 살 정도다. 월급이 아주 적다. (누구에게)말하기도 창피할 정도이다"며 "하지만 광고를 따 오는게 쉬운 일인가. 여기에 근무한지 5개월 정도 됐는데... 좋은 곳이 있으면 옮기고 싶다"고 말했다.

B씨는 또 "내가 5개월 전에 면접을 봤을때 (면접관이)한달에 광고를 어느정도 받아올 수 있느냐고 묻더라"며 "대화 내용을 상세히 말하면 내가 어디에 근무하는지 알려질 것 같고 내가 면접 내용을 상세히 밝히면 회사가 (노동일보 기사를 보고)알게 될까봐, 불이익을 받을 것 같아 자세히 말 못하겠다. 하지만 광고를 따 오라고 압박을 받고 있다"고 속내를 털어 놓았다. 

이에 기자를 채용하면서 면접 질문이 '광고를 한달에 얼마나 갖고 올수 있냐'는 것이다.

더욱이 사이비 매체들은 정기적인 기자채용이 없다.

그때 그때 마다 주변 사람의 소개로 기자를 채용한다.

결국 사이비 매체는 사이비기자를 키우는 것이며 사이비기자는 돈을 챙기기 위해 사이비짓을 행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사이비기자들은 광고를 받아오거나 수익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에게 협박을 하게되고 상대방의 비리를 알게되면 광고, 돈, 금품 등과 바꾸는 행태를 자행한다.

여기에 사이비매체들과 사이비기자들은 선거철이 돈을 벌수 있는 (절호의)기회로 본다.

지난 총선에서 돈을 챙긴 인터넷신문들이 많다.

충청권에서 발행되는 모 인터넷신문의 관계자 C씨는 "지난 총선에서 후보들을 찾아가 여론조사를 하겠냐고 물은 뒤, 높은 여론조사를 만들어 주겠다"며 "후보자에게 돈을 받고 여론조사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C씨는 또 "여론조사 질문 내용을 돈을 주는 후보자에게 유리하게 작성하면 상대 후보보다 2~3%정도 높게 나오게 만들수 있다"며 "이렇게 여론조사를 해주고 300만원 받는다. 여론조사를 하기 전 150만원 받고, 여론조사가 끝난 후 150만원을 추가로 받는다"고 실토했다.

선거에 출마하는 각 정당의 후보자들에게 접근해 돈을 주는 후보를 섭외한 후, 그 후보에게 유리한 질문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그러면 후보에게 유리한 질문지를 만들어 조사하면 2~3%의 높은 지지율을 (상대 후보보다 더)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결국 돈을 주고 여론조사를 하며 그런 여론조사를 사이비 지방지나 사이비 인터넷신문들은 서슴없이 한다.

한 후보에게 300만원 정도 받는다고 하니 5명의 후보만 하더라도 1.500만원을 챙기는 것이다.

열심히 여론조사의 질문지를 만들면 10개 이상 할 수 있고 3.000만원 이상을 벌수 있다고 한다.

언론에서 돈을 받고 한 쪽으로 유리하게 만들어 주는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당연히 사이비 행태이고 불법이다.

이에 따라 이런 부정 여론조사를 하는 인터넷매체의 대표와 기자가 구속되는 일도 심심치 않게 벌어진다.

여기에 사이비기자들은 먹이감을 확인하면 먹이감의 약점을 잡고 그 약점으로 돈이나 금품을 뜯어낸다.

약점을 잡힌 먹이감은 사이비기자들을 법적으로 조치를 못 한다. 

이유는 법적으로 조치를 할 경우 (법을 위반한)자신들도 처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사이비매체와 사이비기자들은 사이비 짓을 하거나 상대방의 약점을 잡고 돈이나 금품을 뜯어가며 점점 확산되고 있다.

<노동일보에서 사이비기자 신고를 받습니다>

<신고 전화 = (02)782-0204   이메일 = kim@nodongilbo.com>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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