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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교섭단체, 법사위원장 등 이견 있는 상임위원장직 합의점 찾지 못 해
박명 기자 | 승인 2018.07.08
여야 교섭단체, 법사위원장 등 이견 있는 상임위원장직 합의점 찾지 못 해<사진=인터넷에올라온사진촬영>

[노동일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평화와 정의 의원모임 등 여야 교섭단체들은 8일 국회에서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막판 협상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자유한국당 윤재옥, 바른미래당 유의동, 평화와 정의 의원 모임 윤소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30분 가량 비공개 회동을 갖고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 등을 협의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놓고 서로 차지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며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날 회동에서는 상임위 18곳 중 더불어민주당 8곳, 자유한국당 7곳, 바른미래당 2곳, 평화와 정의 의원모임 1곳으로 나누는 큰 틀은 서로 의견일치를 보았다.

결국 여야 교섭단체들은 일부 상임위원장 배분에 의견 접근을 이뤘지만, 법사위원장 등 이견이 있는 상임위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박명 기자  knews5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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