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종합 경제뉴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2018년 상반기 신규 제휴 언론사 선정 발표
김정환 기자 | 승인 2018.08.10
뉴스제휴평가위원회, 2018년 상반기 신규 제휴 언론사 선정 발표

[노동일보] 10일, 네이버와 카카오에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사를 심사 선정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신규 제휴 언론사를 선정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포털에 뉴스 사이트 형식인 인링크 방식으로 기사를 전송하는 뉴스 콘텐츠 제휴사는 1곳(네이버·카카오 중복), 뉴스스탠드 입점 매체는 8곳, 언론사 홈페이지로 아웃링크 방식으로 연결되는 뉴스검색 제휴는 총 60개 매체가 이번 뉴스제휴평가위의 평가를 통과했다.

이에 뉴스 콘텐츠 제휴사와 뉴스스탠드 입점매체는 최초 신청 매체 수(109곳) 대비 통과 비율은 7.2%이며 뉴스검색 제휴는 최초 신청 매체 수(509개) 기준으로 통과 비율은 11.8%다.

뉴스제휴평가위는 기사 생산량과 자체 기사 비율 등 정량 평가 30%, 저널리즘과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 정성 평가 70%로 점수를 냈으며 뉴스콘텐츠 제휴는 80점, 뉴스스탠드 제휴는 70점, 뉴스검색 제휴는 60점이면 선정이 됐다.

특히 뉴스제휴평가위는 2018년 3월부터 7월 사이 누적벌점이 총 6점 이상인 5개 매체를 대상으로 재평가한 결과 2곳이 재평가를 통과했다.

2018년 하반기 뉴스 제휴 신청은 9월 3일부터 시작하며 2주 동안 언론사들의 접수를 받는다.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8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