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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맹유나, 심장마비로 사망
이선 기자 | 승인 2019.01.08
가수 맹유나, 심장마비로 사망<사진=맹유나SNS>

[노동일보] 가수 맹유나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이날 맹유나의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맹유나는 지난해 12월 26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맹유나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SNS 등 온라인상에는 추모의 글들이 올라오며 맹유나 죽음을 애도했디.

이에 맹유나는 오는 6월 정규 3집 앨범을 내놓을 예정이었으며 3집 앨범을 위해 작업에 몰두 중이었다.

또 모 대학으로부터 실용음악과 초빙 강사로 초빙돼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았다.  

맹유나는 1989년생으로 지난 2007년 일본에서 드라마 ost 봄의 왈츠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보컬과 감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한 맹유나는 파라다이스, 바닐라 봉봉, 렛츠댄스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해 맹유나만의 독특한 음색을 선보였다.

이선 기자  knews5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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