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당
오세훈, 7일 오전 자유한국당 당권 도전 의사 밝힌다
김정환 기자 | 승인 2019.02.06
오세훈, 7일 오전 자유한국당 당권 도전 의사 밝힌다<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권에 도전하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7일 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날 오전 오세훈 전 시장은 서울 영등포구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개적으로 발표한다.

이에 오세훈 전 시장의 출마로 지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 대진표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현재, 당권에 도전하는 후보군들은 정우택 의원과 심재철 의원, 김진태 의원, 안상수 의원, 주호영 의원 등의 원내인사와 홍준표 전 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의 원외인사 포함 7명이다.

결국 7일 오 전 시장이 당권 의사를 공식 선언하면 후보자는 총 8명이 된다.

이런 가운데 오 전 시장은 황교안 전 총리와 홍준표 전 대표 등과 함께 전당대회의 상위권으로 거론되며 소위 빅3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