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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북한, 정상회담 준비 위한 이틀째 실무협상 진행
김장민 기자 | 승인 2019.02.07
베트남<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7일, 북한과 미국이 북한 평양에서 미북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이틀째 실무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실무협상의 구체적인 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혁철 전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와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2차 미북 정상회담 장소와 일정이 발표된 지난 6일 평양에서 정상회담 합의문에 담을 비핵화 조치와 상응 조치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한편 제2차 미북정상회담은 27일과 28일 베트남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김장민 기자  kk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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