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당
바른미래당, 1박2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에서 연찬회 개최
이선 기자 | 승인 2019.02.08
바른미래당, 1박2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에서 연찬회 개최<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바른미래당은 8일부터 1박2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한 호텔에서 연찬회를 개최하고 당 진로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끝장 토론'을 벌인다. 

이에 바른미래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특강을 듣고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하며 이어 정책위원회 주관으로 당 핵심 정책 제안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찬회에는 당 소속 의원 29명 중 당원권이 정지된 비례대표 3인(박주현·장정숙·이상돈 의원)과 개인 일정으로 불참을 통보한 4명을 제외한 22명이 참석한다. 

이선 기자  knews55@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