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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대세론으로 굳어지나
김정환 기자 | 승인 2019.0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대세론으로 굳어지나<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자유한국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을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27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황교안 대세론이 점점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막판 들어 오세훈 후보와 김진태 후보 등이 선전을 펼치며 마지막까지 총력을 쏟고 있어 그 결과에 귀추가 쏠리고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고 있다.

황교안 후보와 오세훈 후보, 김진태 후보 등은 연설을 통해 대의원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어 대의원 투표가 시작된 후 오후 7시쯤 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결과는 8시 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는 당원들 의견과 일반 국민 여론이 모두 반영됐다.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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