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핫이슈 정당 핫이슈
막말 파문 한선교 사무총장, 당 사무총장에서 스스로 물러나
김장민 기자 | 승인 2019.06.17
막말 파문 한선교 사무총장, 당 사무총장에서 스스로 물러나<자료사진>

[노동일보] 자우한국당 한선교 사무총장이 최근 막말과 욕설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당 사무총장직에서 사퇴했다.

17일, 한 사무총장은 "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에 막말과 욕설에서 시달리던 한 사무총장이 건강상의 이유를 대며 불명예스럽게 사퇴한 것.

결국 한 사무총장이 막말 논란 등으로 부담을 느껴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으며 한 동안은 조용한 행보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한 사무총장은 최근 취재기자들에게 '걸레질' 발언을 해 막말 구설에 올랐으며 지난 5월에는 당 대표실 소속 당직자에게 욕설과 폭언을 해 사무처 노조가 사실상 사퇴요구를 하는 등 막말 논란을 빚었다.

김장민 기자  kkkpress@naver.com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장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