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국회 포토뉴스
[포토뉴스] 조국 "(이명박정부시절)정부 학교 언론 모두 인턴십 권장했다"
김정환 기자 | 승인 2019.09.02
조국 "(이명박정부시절)정부 학교 언론 모두 인턴십 권장했다"<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국회에서 국민청문회와 같은 의미의 대국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금은 제도가 없어졌지만 당시 이명박 정부 시절 입학사정관제도가 들어오고 당시 정부나 학교, 언론 모두 인턴십을 대대적으로 권장했다"며 딸의 대학입시와 관련 이같이 말했다.

이에 조 후보자는 "10대 고등학생 아이가 당시 입시제도 하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서 인턴을 구한 것 자체를 두고 저희 아이를 비난하는 것은 아비로서 과도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