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축구
뭉쳐야 찬다 어쩌다FC팀 4대1로 아깝게 패배
서은용 기자 | 승인 2019.10.27
뭉쳐야 찬다 어쩌다FC팀 4대1로 아깝게 패배

[노동일보] 27일 JTBC에서 방영된 뭉쳐야 찬다 어쩌다FC는 서울 소방관 축구팀과 전반전을 1대1로 끝내는 등 힘찬 출발을 보였지만 후반전에서 3골을 내주며 4대1로 패해 1승을 하기가 힘들다는 보습을 다시 보여줬다.

하지만 과거 어쩌다FC의 모습에서 벗어나 월등히 좋아진 기량을 보이며 게임에 임해 1승이 눈앞에 있는 듯 했다.

이에 어쩌다FC의 안정환 감독은 선수들의 좋아진 체력과 기량에 박수를 보내면서도 지옥훈련을 더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선수들을 이끌었다.

서은용 기자  knews24@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