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당 정치뉴스
조정식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기한, 목전으로 다가왔다"
이선 기자 | 승인 2019.11.21
조정식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기한, 목전으로 다가왔다"<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기한이 목전으로 다가왔다"며 "시일이 촉박한 만큼 적어도 다음 주에는 여야가 구체적인 합의에 윤곽이 드러나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또 "자유한국당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고 진지한 협상을 하지 않으면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를 방해한다면 민주당은 국민 명령과 법 절차에 따라서 처리에 나설 것"이라며 "한국당도 어깃장만 놓을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대안을 갖고 여야 협상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선 기자  knews55@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