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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의식 찾자 마자 "단식 현장에 가겠다"
서은용 기자 | 승인 2019.11.28
황교안, 의식 찾자 마자 "단식 현장에 가겠다"<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투쟁으로 인해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며 의식을 잃었다가 되찾은 28일 "단식 현장에 가겠다"고 말해 강경투쟁에 다시 돌아설 의지를 보였다. 

이에 뢍 대표는 지난 20일 부터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패스트트랙 법안 철회를 요구하며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단식 투쟁을 진행했으며  전날 밤 11시께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다.

황 대표는 연세대학교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후 2시간정도가 지난 후인 이날 새벽 1시께 의식을 되찾았다.

서은용 기자  knews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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