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외교 외교부
한·일 외교장관, 스페인에서 만나 의견 교환
이선 기자 | 승인 2019.12.16
강경화 외교부 장관<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외교장관회 만찬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10분간 환담을 갖고 수출 규제 문제, 북한 핵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강 장관은 수출관리당국 정책 대화 개최를 환영하면서 이번 대화가 일본 측의 수출 규제의 조속 철회를 강조했으며 양국 장관은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외교당국 간에 긴밀히 소통해 나간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한·일·중 정상회의를 계기로 추진되는 한·일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서도 계속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이선 기자  knews55@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20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