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연예인뉴스 문화/예술 뉴스
배우 공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성금 기부
서은용 기자 | 승인 2020.02.26
배우 공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성금 기부<사진=TV방송화면촬영>

[노동일보] 배우 공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코로나19가 전국으로 전염되고 있는 가운데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 성금을 기부했다.

26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공유가 오늘 사랑의 열매 측에 본명인 공지철이란 이름으로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이날 공유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물론 코로나19에 노출 가능성이 큰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은용 기자  knews24@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20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