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산업/기업 경제뉴스
한화토탈 직원 5명,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아
박명복 기자 | 승인 2020.03.11
한화토탈 직원 5명,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아<자료사진>

[노동일보]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한화토탈에서 직원들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집단 감염으로 가고 있다.

이에 한화토탈 연구소에서 직원 5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한화토탈에 근무하는 직원의 부인까지 모두 6명이 확진자로 확인됐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은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면서 시민이 불안해하겠지만, 지금부터가 가장 중요한 고비"라며 "비상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대외활동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지켜달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충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천안이 96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아산 9명, 서산 6명, 계룡 1명으로 총 112명으로 확인됐다.

박명복 기자  knews24@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명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20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