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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N번방 가해자 엄벌과 회원 전원 수사촉구 챌린지 시작
박명복 기자 | 승인 2020.03.26
정동영, N번방 가해자 엄벌과 회원 전원 수사촉구 챌린지 시작<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민생당 정동영 후보(전북 전주 병)는 26일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 엄벌과 회원 전원 조사를 촉구하는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날 정동영 후보는 본인 페이스북에 N번방 수사촉구 챌린지를 게시하고 이 내용에 동의하시는 분은 촉구 영상을 찍고 릴레이로 동참을 원하는 분을 지목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동영 의원은 "N번방 사건은 매우 비극적인 사건으로, 성착취를 당하신 피해자분들게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주동자 뿐만 아니라 N번방 가입자 전원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정동영 의원이 다음 차례로 지목한 사람은 탤런트 김수미씨와 민생당 익산을 총선 후보 조배숙 후보다.

박명복 기자  knews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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