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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뇌물수수 결백, 적절한 시기 입장 낼 것”
노동일보/정치부/뉴스1 | 승인 2020.05.23
 

(김해=뉴스1) =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이날 한 전 총리는 과거 유죄 판결을 받은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무리했다'는 취지로 자신의 결백을 재차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개혁과 더불어 여권을 중심으로 고개를 드는 '재조사' 요구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노무현재단 제공) 2020.5.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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