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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통합당 백종원·임영웅 논란에 "더 나은 놈 있음 나와 봐"
노동일보/정치부/뉴스1 | 승인 2020.06.27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2020.6.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가수 임영웅 등을 놓고 미래통합당 내에서 차기 대권 주자를 둘러싼 논란이 나오는 것에 대해 27일 "이분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혹시 자기들이 백종원이나 임영웅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어이가 없네. 그 당에서 백종원·임영웅보다 나은 놈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라고 했다.

진 전 교수는 "주제 파악을 해야지 민심에서 동떨어진 얘기나 하고, 이분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고 지적했다.

앞서 장제원 통합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차기 대권 주자로 백 대표를 어떻게 보느냐고 초선 의원들에게 물어본 것에 대해 "세간에서는 '백종원보다 임영웅'이라는 조롱 섞인 농담이 돌고 있다"며 "비대위원장의 허언으로 (당이) 희화화되는 모습이 씁쓸하다"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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