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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 거주 76세 여성 확진…역삼동 외국계자동차 회사 폐쇄조치
노동일보/사회부/뉴스1 | 승인 2020.07.30
30일 강원 속초시 4,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부부가 다녀간 홍천군 내촌면의 한 캠핑장에서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있다. © News1 박하림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30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세곡동에 거주하는 76세 여성으로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 지인의 집에서 소모임을 가진 후 참석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24일부터 자가격리중이었다가 격리해제 직후인 29일 검체검사를 받았다.

자가격리중이라 거주지를 제외한 관내 동선은 없는 상태다.

강남구는 또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대치동 소재 사무실을 찾았다가 이날 강남구보건소에 확진 판정을 받은 서초구 확진자를 해당 지자체에 통보하고 접촉자들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역삼동 소재 외국계자동차 회사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하고 즉시 방역소독 후 내달 2일까지 폐쇄조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23일 오후 12시30분부터 3시30분 사이 확진자가 다녀간 롯데불한증막사우나를 이용한 90명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5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머지는 검사가 진행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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