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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호암예술인마을 전원주택, 분양 홍보관 오픈 및 분양 개시
김장민 기자 | 승인 2017.11.12
충주 호암예술인마을 전원주택, 분양 홍보관 오픈 및 분양 개시

[노동일보] 충주 중심 상권 및 호암택지개발지구 인근 전원주택 충주 호암예술인마을이 분양 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충주 호암예술인마을은 충주 시내 입구와 도보 10분 이내로 초중고 학군 및 마트 등 이용이 편리하며,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충주호암택지개발지구와도 가까워 신도시와 동시 생활권도 가능하다.

특히 충주 석종사, 창룡사, 충주호로 가는 길목에 있는 남산의 숲 좋고 공기 맑은 곳에 넓은 정원을 갖췄다. 토지 및 건축비를 포함하여 2억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다.

현재 토목 작업이 마무리 중이며 단지 내 도로와 상수도, 오·폐수관로, 전기, 통신, 개별 난방 시설 등 모든 기반 인입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전 가구 남향 배치로 따뜻하고 아늑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1차 15개의 필지 분양을 시작하고 있으며, 선착순 우선 순위 필지 선정이 가능하다.

다양한 면적과 구조의 건축안이 마련된 가운데 설계 전문가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로 건축하는 것도 가능하다.

분양대행사 무아는 8·2 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 수요가 점차 전원주택으로 변화하고 있어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김장민 기자  kk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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