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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새신문 노동일보가 민주언론문화창달에 새지평을 열겠습니다.

한국의 정론 인터넷 신문인 '노동일보' 입니다.

한국 정론 종합 시사 인터넷 신문인 노동일보의 김정환 대표 입니다. 언론의 책임감을 갖고 탄생한 노동일보는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연예, 방송, 문화, 노동 등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 정확하고 공정하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또한 국민들의 입과 귀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이에 국민들이 보고, 듣고, 말하고 싶어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할 것이며 다른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노동계 소식도 발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소외계층을 위한 참언론이 되겠습니다. 말없는 다수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사실과 진실 등이 사장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에 노동일보는 사실을 보도하고 진실을 취재하여 전달하겠습니다. 여기에 침묵하는 이들의 창구가 되어 보도하겠습니다.

소수 여론 독점 피해도 없애겠습니다. 국민이 살아가는 방법, 국가와 개개인의 발전, 행복한 삶의 추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고 안정된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노동일보는 언론사 출신 기자가 발행인/대표 입니다. 정론 언론사 기자가 발행하는 신문답게 편향적인 보도를 없애고 절대 공평한 논조와 운영방식을 지향하겠습니다. 더욱이 권력과 자본의 부당한 압력 앞에 절대 굽히지 않고 독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참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노동일보는 정직한 취재 보도, 정확한 기사, 공정한 편집으로 국민 여러분에 영원히 다가가며 함께 할 것입디다. 국민여러분 지켜봐 주십시요. 강하고 진실된 신문, 정확하고 정의로운 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1월1일 노동일보 발행인/대표 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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