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단독 2보] 폭발물 의심가방 발견, 군-경찰 출동 현재 조사중
김정환 기자 | 승인 2016.02.24
폭발물 의심가방 발견, 군-경찰 출동 현재 조사중<사진=김정환기자>

[노동일보] 24일 저녁 8시 20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역 2번 출구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된 가운데 군과 경찰이 출동해 창동역 지역을 통제한 후 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노동일보 단독 취재 결과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은 이날 오후 2시께 창동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는 이 모씨에 의해 최초 발견됐으며 이어 경찰에 신고됐다.

이날 이 씨는 노동일보 기자에게 "(폭발물로 의심되는)가방이 있어 112에 신고했다. 그 가방이 낮(오후2시)부터 계속 있는데, (가방이 놓여있는)그 자리는 (내가)짐을 쌓고 장사하는 장소이다. 그래서 가방이 놓여 있으니까, (가방을)가져 가라고 112에 신고했다"며 "저녁 8시 20분께 (계속 그 자리에 있는)가방을 보고 신고했다. 그리고 그 가방을 처음 발견한 시각은 오후 2시경이다"고 말했다.

이 씨는 또 "창동역 CCTV를 확인해보니까 이날 오전 11시 50분경에 젊은 사람이 모자를 눌러쓰고 거기다 (가방을)놓고 가는 것이 찍혔다"며 "지금 가방을 군인과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현장에 출동한 도봉경찰서 관계자는 "지금으로선 (그 가방이)폭발물인지 뭔지 모르겠다"며 "폭발물로 의심돼 폭발물 처리반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02-24 21:28 기사 송고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0
전체보기
  • 병신년 2016-02-26 11:20:46

    아주 생난리를 치는구만... 병신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zzz 2016-02-25 15:45:02

      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안변할까...ㅋㅋㅋㅋ   삭제

      • 한심하다 2016-02-25 00:04:46

        타이밍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티나잖아ㅋㅋㅋㅋㅋ   삭제

        • 에라이 2016-02-24 23:3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상 딱 그대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박모씨 2016-02-24 23:2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예상을 하나도 안벗어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궁예 2016-02-24 23:23:54

              가방이 떨어졌으면 평소엔 유실물, 분실물 처리를 했을텐데
              왜 이 시국에 딱 폭발물이라고 출동할까
              너무 티나지 않나. 아니면 간절히 원해서 온 우주가 도와주기라도 했나   삭제

              • 필리버스터 2016-02-24 23:21:29

                지금이 어느 시댄데 아직두 그러고 노냐..
                이걸 누가 속니 에효..
                일이나 좀 열심히해라 소설쓰지말고 이놈들아   삭제

                • 2016-02-24 23:05:53

                  노동일보가 국정원 위장계열사 중 하나?   삭제

                  • 노루 2016-02-24 23:03:40

                    개같은 새끼들~ 테러를 만드냐? 썅놈들아? 도봉구 창동에 왜 폭발물 가방을 놓고가냐 CCTV 다 찍히는 곳에다가   삭제

                    • 란스로우 2016-02-24 22:59:29

                      소설을 써라 소설을 . . .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