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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찰서, 난동부리는 피의자 머리누르고 뺨 때려
[노동일보] 경찰관이 난동을 피우는 피의자의 뺨을 때려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강화서 소속 A(51) 경위...
김정환 기자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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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하고 있는 한심한 경찰
[노동일보] 경찰의 비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관의 불량한 태도에 이어 이제는 여성을 성추행하고 있다.이철성 경...
박명 기자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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