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검찰/법원/경찰 사회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27일 항소심 재판 최종 결정
이형석 기자 | 승인 2017.12.27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27일 항소심 재판 최종 결정<사진=TV방송화면촬영>

[노동일보]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27일, 항소심 재판이 최종 결정된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지난 9월 28일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 지 석 달 만인 이날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 전직 임원 4명의 재판을 마무리한다.

이날 재판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의견 진술과 형량을 밝히며 구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고 변호인단의 최종 변론이 있은 후 부회장 등 피고인들의 최후 진술이 등으로 진행된다.

이형석 기자  hs1@hanmail.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8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