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방 국방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및 DMZ내 남북공동유해발굴 지역 지뢰제거 작업 개시
김정환 기자 | 승인 2018.10.01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및 DMZ내 남북공동유해발굴 지역 지뢰제거 작업 개시<자료사진>

[노동일보] 1일, 국방부에 따르면 남북군사당국은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실질적 이행을 위한 첫 번째 조치로, 이날부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과 강원도 철원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지뢰제거 작업을 개시했다.

JSA 비무장화 조치의 첫 단계인 지뢰제거 작업은 9.19 군사합의에 따라 남북이 각기 자기측 지역에 대해 1일부터 20일간 진행된다.

우리측은 지역 내 공병부대 병력을 투입하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우리측 지역 동측과 서측의 수풀지역 및 감시탑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지뢰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남북공동유해발굴을 위한 DMZ내 철원 화살머리고지 일대  지뢰제거 작업도 9.19 군사합의에 따라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공병부대 병력이 투입되어, 우리측 유해발굴 지역에 대한 지뢰제거 작업을 진행한다.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8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