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당
자유한국당 "온누리에 부처님 자비와 광명 넘쳐나길"
서은용 기자 | 승인 2019.05.12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자료사진>

[노동일보] 자유한국당은 12일 불기 2563년 석가탄신일을 맞아 "불기 2563년 석가탄신일을 맞아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넘쳐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이같이 설명한 뒤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부처님의 위로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라며 "오늘만큼은 거리마다 걸린 화사한 오색 연등이 실망과 좌절이 덮은 민생의 골목길까지 따뜻하게 비춰주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민 대변인은 또 "한국당의 민생투어를 통해 만난 서민들은 폐업과 실업, 실직 등 어둡고 우울한 절망만 이야기했다"며 "'먹고 살기가 힘들다', '경제 좀 살려달라'는 국민들의 절규가 대한민국을 곳곳을 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 대변인은 "한국당은 아픈 사람, 나약한 사람, 가난한 사람, 힘들고 지친 사람 모두를 위해 등불을 밝히는 정당이 되겠다"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낮고 소외된 곳 구석구석을 살피는 봉사정치, 감동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은용 기자  knews24@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19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