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종합 사회뉴스
일본, 코로나19로 인한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에 불안감 느껴
김왕균 기자 | 승인 2020.03.16
일본, 코로나19로 인한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에 불안감 느껴<자료사진>

[노동일보] 일본이 코로나19로 인한 도쿄올림픽 취소가능성에 불안해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아니면 7월에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으로 술렁이는 분위기가 나타났겠지만 실상을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달 IOC 내부에서는 7월 개막 예정인 도쿄올림픽 취소 발언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IOC가 일본에 도쿄올림픽 취소 통보를 했다는 설이 제기도히자 니케이 지수가 폭락했다.

16일, 일본 정보지들은 16일 "IOC가 도쿄올림픽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또 이를 아베 총리에게 통보까지 했다. 아베 총리는 발표를 주저하고 있을 뿐"이라고 전해 일본에게 도쿄올림픽 취소 불안감이 더욱 컸다.

이런 가운데 IOC의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 최종 결정 시한은 5월말까지다.

김왕균 기자  knews24@daum.net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왕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식회사 노동일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  |  대표 : 02)782-0204  |  제보 : 019)805-4028  |  팩스 : 02)788-34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환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00226  |  발행/등록연월일 : 2006년 7월20일  |  발행/편집인 : 김정환  |  E-mail : kim@nodongilbo.com
Copyright © 2020 노동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