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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공공형 어린이집, 친인척 채용 후 일반 보육직원보다 월급 2배 더 줘" 박명 기자 2018-10-29
최인호 "지하철 적자규모 10조원, 지하철요금 오를까 걱정" 김홍무 기자 2018-10-29
윤소하 "결식아동 28만명, 아동 1인당 연 평균 예산 시도 따라 2배 차이" 박명 기자 2018-10-29
곽상도 "대학병원 임직원 친인척 110명, 특혜 채용에 고용세습 의혹" 김정환 기자 2018-10-28
정용기 "SNS 계정 조작 활개치고 있어" 이형석 기자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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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국립대병원 의료 분쟁 배상액 50억 4,300여만원" 박명 기자 2018-10-25
김영진 "차량 급발진 449건, 59.3%는 에어백도 안 터져" 김홍무 기자 2018-10-25
철도역사내 매장 김밥, 대장균 덩어리 이형석 기자 2018-10-24
박찬대 "국가 근로장학금 부정수급 늘고 있어" 김홍무 기자 2018-10-24
김해영 "학생부종합전형 폐해 드러난 사건으로 교육부 조사 필요" 이선 기자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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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미환급된 법인세 세액공제 규모, 3년동안 약 28억원 규모" 김홍무 기자 2018-10-22
조배숙 "전국 산업단지 내 악취배출사업장 무려 4,658개" 이선 기자 2018-10-22
강훈식 "조양호 회장의 아들 조원태 회사 매출 이익 몰아 줘" 이형석 기자 2018-10-19
박완주 "해양경찰청 의무경찰 사건·사고 끊이지 않고 발생" 서은용 기자 2018-10-17
최연혜 "가짜 뉴스에 이어 가짜 일자리 등장" 서은용 기자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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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강원랜드 임직원 3713명 중 26%인 951명 친인척" 박명 기자 2018-10-14
사학연금 임직원들, 허위로 예산 4억 만들어 의류 가방 구매 박명 기자 2018-10-12
국민들, 5대 편의점 식품위생법 위반 음식 먹고 있다 이선 기자 2018-10-11
최도자 "치료 거부하고 행방불명 된 결핵환자 4년간 188명" 이선 기자 2018-10-10
검찰,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 사무실 전격 압수수색 이선 기자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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